당연하지요!
사람이라면 누구나 갖는 것이 바로 인권입니다.
어린이도 생각을 말할 수 있습니다. 성인과 같지요.
5월 어린이날 및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
어린이 인권을 고민해보면 좋겠습니다.